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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... 조카가 하나 늘었네?   [ 박순도 ]


누나가 둘째를 낳으셨구만.
한 참 컸는데?
큰 녀석은 많이도 자랐구나.

너도 빨리 장가 가라.

아...10발.... 지겨운 '울진'.




눈사람/신한섭 둘째가 이제 말을 할 정도라니깐요...첫째는 영어 유치원에 다니는듯...그런거 보니깐 더 장가 가기가 두렵... 설 오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~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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